사회·교육

삼척시, 민·관·경 합동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및 안전 모니터링 진행

불법촬영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5월17일 ‘2024 삼척 장미축제’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사장 주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예방 활동 및 시설물 안전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불법 영상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시설물 안전 모니터

전남표 기자 2024. 5. 21.

 

 

불법촬영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5월17일 ‘2024 삼척 장미축제’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사장 주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예방 활동 및 시설물 안전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불법 영상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시설물 안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삼척시, 삼척경찰서, 안심화장실 시민감시단으로 구성된 민·관·경 합동 점검반은 임시화장실을 포함한 장미공원 내 화장실 5개소를 탐지 장비를 활용,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및 안전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사 및 축제 등 관광객,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및 시설물 안전 모니터링을 추진하는 등 범죄 예방 및 시설물 개선을 통해 관광객, 시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