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대 선거관리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상견례를 하고 있다.
최관국 간사가 성원을 보고하고 있다.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5월20일 오후 4시 30분 향교 명륜당에서 제32대 전교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제32대 전교는 오는 29일 열리는 총회에서 선출할 예정이다.
이날 사회는 선거관리위원 간사로 위촉된 최관국 간사가 맡았으며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선거관리위원은 광주향교, 향교재단, 성균관유도회, 모성회 등 4개 단체에서 2명씩 추천해 8명으로 구성했으며, 선거관리위원 간사 최관국 향교 사무국장까지 9명이다.
이날 4차 회의에서는 시본부 추천으로 온 남진현 위원이 불참했으며, 1명은 사퇴하고 참석위원 7명으로 성원이 돼 회의를 개최했다.
김성대 광주향교 32대 선거관리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전차 회의록을 위원님들께서 다 읽어 보시고 잘 잘못을 가린 다음에 회의를 진행하겠다.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철저히 검토하고 위원들과 논의를 거쳐서 하겠다. 조금도 하자가 없는 선거를 치르겠다. 단일 후보라 29일 선거일에는 장의들이 모두 다 나와서 참석해 주시면 된다. 이제는 향교 집행부 국장이 준비해야 할 일만 남았다"라고 말했다.
문제가 없다는 보고 후 두 명의 위원이 서명을 하고 절차대로 진행되었음을 확인하고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