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폐소생술 경연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김동기)와 동해의용소방연합회는 지난 5월17일 쌍용C&E 운동장에서 제43회 동해의용소방연합회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문영준 부시장을 비롯해 최재석 도의원, 정해영 경찰서장 등 40여 명의 내빈들과 170명의 의용소방대 및 소방공무원 등 총 210명이 참석했다.
기술경연대회는 그동안 의용소방대원들이 갈고 닦아온 소방기술을 겨루면서 대원들 간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재난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종목은 재난 구조 활동에 필수로 요구되는 ▶화재 진압 4인조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수관볼링 ▶족구 ▶계주 등으로 진행됐다.
동해의용소방연합회는 총 4개대 158명으로 구정되었으며 평소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현장뿐만 아니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노인 돌봄 등 폭넓은 소방 지원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동기 서장은“의용소방대원들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