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교동 통장협의회,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진행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교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인규)는 지난 5월21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삼척시 증산동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중 13명이 농가를 방문해 고구마 심기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보탰다. 교동 통장협의회 김인규 회장은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전남표 기자 2024. 5. 23.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교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인규)는 지난 5월21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삼척시 증산동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중 13명이 농가를 방문해 고구마 심기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보탰다.

 

교동 통장협의회 김인규 회장은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을 보태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하게 되었고, 해마다 바쁜 생업을 뒤로 한 채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해 주시는 교동 통장님들에게 감사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교동 통장협의회는 지역 공동체 일원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농촌의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를 유지하고 부패행위를 방지하는 것에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분야에서의 투명하고 공정한 문화를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