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2024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 개최

동해소방서 2024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 개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김동기)는 5월24일(금) 119구급대원의 감명 방지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4년 상반기 감염방지워원회를 개최했다. 감염방지위원회는 감염관리 표준지침에 따라 현장 활동 중 전염성 질병, 유해 물질 접촉에 따른 감염 방지 등 현장 대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매년 상·

전남표 기자 2024. 5. 24.

 

 

동해소방서 2024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 개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김동기)는 5월24일(금) 119구급대원의 감명 방지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4년 상반기 감염방지워원회를 개최했다.

 

감염방지위원회는 감염관리 표준지침에 따라 현장 활동 중 전염성 질병, 유해 물질 접촉에 따른 감염 방지 등 현장 대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 운영된다.

 

이날 위원회는 각종 전염성 질병과 유해 물질 등에 노출될 위험이 큰 대원들의 감염을 방지하고 감염관리를 위해 강릉아산병원 정상구 응급의학과장과 전창규 대응총괄과장 및 구급대원 등 총 10명이 참석해 상반기 운영실태와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 ▷주요 추진실적 확인 및 감염관리 평가 ▷노출 직원 조치 및 감염위험도 평가 ▷구급대원 예방접종 등 전반적인 위생 및 환경관리 ▷감염환자 이송 및 감염 방지 물품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고 현장 출동대원의 안전관리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

 

 

 

김동기 서장은 “감염성 질병과 유해 물질 등에 노출될 위험이 큰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안전한 현장 활동이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만큼 감염 방지 등 방역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