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문화원 임원들이 45차 임시총회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병기 문화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현구 당선 문화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기 임원선임 관리위원장이 당선인과 당선증 교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종관 당선 감사, 유병기 문화원장, 임현구 당선 문화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하남문화원(원장 유병기)은 5월28일 오후 4시 하남시 덕풍동 소재 하남문화원 2층 문화나눔실에서 제45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임현구 당선 문화원장 만장일치 당선을 발표했다.
총회에는 유병기 문화원장, 임현구 당선 문화원장, 김기영 부원장, 구자관 고문, 유병상 향토사연구소 소장, 윤철구 광주향교 사무국장을 비롯해 이사, 감사, 사무국 직원 등 50 명이 참석해 임현구 당선 문화원장, 박종관·이영준 당선 감사를 축하했다.
이상범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임시총회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원장 인사 ▲축사 ▲성원보고 ▲현황보고 ▲주용 행사 및 사업 실적 보고 ▲전차회의 승인서와 회의록 ▲심의안건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돼 중요 사업 계획과 주요 당면사항을 논의 의결했다.
2부 행사는 역시 이상범 사무국장의 사회와 김기영 임원선임 관리위원장의 주재 하에 임현구 당선 문화원장과 감사, 이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
유병기 문화원장은 "참석해 주신 구자관 고문님과 이사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 임현구 당선 원장님과 함께 제 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 하남을 소상히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차기 원장님과 함께 공고히 해나갈 것이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임현구 당선 문화원장은 "시민의 동질성 확보와 정체성을 확립하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 하남향토사 연구소를 하남학 연구소로 변경 연구 영역을 확대하겠다. 하남문화대학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 고유사업 활성화를 통해 행사의 격을 높이고 활성화를 꾀하겠다. 교육을 통해 역량 강화를 도모하겠다.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 하남문화원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