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디지털미디어 안전 체험 프로그램 진행

디지털 미디어 안전체험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5월22일 삼일중학교 체육관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디어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사이버세상의 위협에도 안전하게 대처하고 올바른 사이버 예절을 배워 안정적인 관계 형성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기위 해 준비됐다. 프로그램은 미디어 세상

전남표 기자 2024. 5. 30.

 

 

디지털 미디어 안전체험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5월22일 삼일중학교 체육관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디어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사이버세상의 위협에도 안전하게 대처하고 올바른 사이버 예절을 배워 안정적인 관계 형성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기위 해 준비됐다.

 

프로그램은 미디어 세상 속의 나를 통해 미디어를 이해하고, 미디어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의 이해와 랜선친구의 범위 알아보는 시간’, 또 차이와 차별을 설명하는 ‘SNS 공간에서 차이를 인정·존중하기’, 사이버 폭력이 만연한 요즘 ‘장난과 폭력을 구분하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사이좋은 미디어’라는 주제로 건전하게 미디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삼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정희 센터장은 “청소년에 대한 상담 및 교육뿐만 아니라 긴급구조, 보호, 의료지원, 학업지원, 자립지원 등의 서비스 제공 및 사례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져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 청소년수련관 3층에 위치한 삼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및 학부모 모두 이용이 가능하며,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