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양산 ‘따끈따끈 한그릇’ 무료 급식 운영

경남적십자사, 양산 '따끈따끈 한그릇' 무료 급식 운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양산 따끈따끈 한그릇 무료 급식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양산 이동 무료 급식소는 매해 운영하고 있으며 양산시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정기적인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4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양산시 신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 앞

이상기 기자 2024. 6. 11.

 

 

경남적십자사, 양산 '따끈따끈 한그릇' 무료 급식 운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양산 따끈따끈 한그릇 무료 급식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양산 이동 무료 급식소는 매해 운영하고 있으며 양산시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정기적인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4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양산시 신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11:30~12:30에 무료 급식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내 개인 및 단체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양산지구협의회(회장 전순자) 적십자봉사원들이 회당 180명분의 식사를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양산지구협의회 전순자 회장은 “작년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 올해도 편히 오셔서 한 끼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양산·진주 사랑의 밥차, 마산·김해·사천 경남 5곳에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도민에게 든든한 끼니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