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생활안전 약자 주거환경개선 활동 실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대장 이순교)는 지난 6월10일 동해시 만65세이상 생활안전 약자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후 거실 등을 LED 등 올 교체, 주택 청소 및 주변 미화 활동, 소방시설 점검 및 소방안전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동해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는 이번

전남표 기자 2024. 6. 12.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대장 이순교)는 지난 6월10일 동해시 만65세이상 생활안전 약자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후 거실 등을 LED 등 올 교체, 주택 청소 및 주변 미화 활동, 소방시설 점검 및 소방안전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동해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는 이번 활동을 통하여 동해시 내의 생활안전 약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화재 및 재난 안전에 대처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동해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순교 대장은 "주거환경 안정성은 노인들의 생활 및 안전에 필수적인 요소이다"라며, "꾸준한 활동을 통해 동해시 노인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