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안전 약자 소방안전 돌봄서비스 활동 나서

동해 여성의소대 안전 약자 소방안전 돌봄서비스 활동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정순복)는 지난 6월11일 동해시 관내 독거노인 등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안전 약자 소방안전 돌봄서비스를 실시했다. 동해 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은 이날 동해시 관내 65세 기초생활수급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화재 위험 요

전남표 기자 2024. 6. 13.

 

 

동해 여성의소대 안전 약자 소방안전 돌봄서비스 활동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정순복)는 지난 6월11일 동해시 관내 독거노인 등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안전 약자 소방안전 돌봄서비스를 실시했다.

 

동해 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은 이날 동해시 관내 65세 기초생활수급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화재 위험 요소를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소화기와 화재경보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며, 화재 예방 수칙과 비상 시 대처 방법을 주민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했다.

 

이번 활동은 소방안전 활동 외에도 집안 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을 포함했다. 대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의 집안을 깨끗이 청소하고, 생활 공간을 정리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고 이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정순복 동해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 약자 돌봄서비스와 환경정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