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정순복)는 지난 6월19일 동해시 관내 공원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동해시 여성의용소방대는 각종 소방보조 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안전 문화 정착에 일조하는 건 물론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모범이 되는 단체다.
이날 정순복 대장을 비롯한 대원 20여 명은 삼화동 무릉별유천지를 포함해 동해시 관내 공원 3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주변을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정순복 동해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앞으로도 관내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먼저 발벗고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