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한마음병원 경남적십자사 봉사원 감사패 수여
창원한마음병원(이사장 최경화)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가 경남적십자사 봉사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그랜드머큐어창원호텔 1층 블루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창원한마음병원 최경화 이사장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경남 각 지역 재난 상황에서 가장 먼저 긴급구호활동을 펼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의장과 최경화 이사장,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김귀덕 회장 등 적십자봉사원과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더불어, 경상남도협의회 김영애 직전회장과 통영지구협의회 고말선 회장, 합천지구협의회 이옥남 회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창원한마음병원 최경화 이사장은 “창원한마음병원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마음을 헤아리며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 역시 각 지역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적십자봉사원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창원한마음병원은 매해 5월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랑나눔 효 잔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경남적십자사와 함께 재난취약계층 방역마스크와 긴급구호품, 난방비 지원을 하였다. 또한, 지역 소외아동을 대상으로 문화체험과 장학사업 등 경남지역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