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보호관찰소는(소장 김행석)은 지난 26일 2024년 제2차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는 보호관찰위원의 범죄예방활동과 보호관찰업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보호관찰소 직원과 보호관찰위원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로 이번 민관협력위원회에서는 민관협력위원회 사업을 결산하고 2024년 하반기 보호관찰위원 사업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임 장영기 창원보호관찰위원협의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창원보호관찰소 민관협력위원회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으며, 창원, 김해, 의령, 함안 지역사회의 발전과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꾸준한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관협력위원회 참여하고 있는 보호관찰위원은 법무부장관으로부터 위촉된 민간 자원봉사자로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