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고성문화재단, ‘대한민국 문화예술 관광 박람회’ 참여

고성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재)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7월4일(목)~6일(토),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진행하는 <대한민국 문화예술 관광 박람회> 내 부스를 운영한다. <대한민국 문화예술 관광 박람회>는 전국 지역 문화재단 연합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주최하는 행사로, 고성문화재단은 ‘지역소멸 위기 대응 문화적

전남표 기자 2024. 7. 3.

 

 

고성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재)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7월4일(목)~6일(토),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진행하는 <대한민국 문화예술 관광 박람회> 내 부스를 운영한다.

 

<대한민국 문화예술 관광 박람회>는 전국 지역 문화재단 연합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주최하는 행사로, 고성문화재단은 ‘지역소멸 위기 대응 문화적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6개 지역과 함께 공동부스 운영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고성문화재단 독립 부스에서 고성형 반려 문화를 위한 ’고성 반려 문화 예술축제‘, 공예문화 거점도시 대표사업 ’CRAFT-RIP 고성‘, 고성통일명태축제의 새로운 컨셉 ’굿 럭 페스티벌‘ 등 ’인구 소멸‘을 위 한 3개의 테마를 포토존과 굿즈, 이벤트를 연결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고성문화재단 축제공연팀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문화예술 관광 박람회를 통해 향후 고성이 나아갈 방향인 세 개의 테마(반려 문화, 공예, 명태축제)가 정립되길 바라며, 고성이 문화예술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는 기회가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