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한국안전 체험관, 어린이 놀이시설 재정비 사업 추진

한국안전체험관, 어린이놀이시설 재정비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한국안전 체험관의 어린이 놀이시설을 오는 12월까지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한국안전 체험관의 어린이 놀이시설은 지난 2012년 조성해 한국안전 체험관을 이용할 수 없는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해 왔으나, 시설 노후화와 놀이시설 부족으로 이용 만족도가 낮은 상태였다. 시

전남표 기자 2024. 7. 5.

 

 

한국안전체험관, 어린이놀이시설 재정비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한국안전 체험관의 어린이 놀이시설을 오는 12월까지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한국안전 체험관의 어린이 놀이시설은 지난 2012년 조성해 한국안전 체험관을 이용할 수 없는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해 왔으나, 시설 노후화와 놀이시설 부족으로 이용 만족도가 낮은 상태였다.

 

시는 해당 시설의 개선을 위해 지난 2023년 강원도 관광자원 개발사업 공모에 신청 및 선정되었으며, 올해 재정비 사업을 위한 사업비 1,500백만원(도비 975, 시비 525)을 확보했다.

 

어린이 놀이시설 재정비 사업을 통해 총 1,074㎡ 면적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체 놀이, 오감 놀이, 창의력 놀이 등 어린이 체험시설과 보호자 휴게시설, 기타 방문객 편의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어린이 놀이시설 재정비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한국안전 체험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안전 체험관은 지난 2012년 10월 개관한 국내외 최초 안전을 주제로 교육과 놀이시설을 융합한 에듀테인먼트 시설이며, 각종 재난과 재해를 직접 경험 또는 가상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안전체험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