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신한울2호기, 발전 재개 및 정상운전 출력 도달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6월20일 터빈 이상으로 정지되었던 신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kW급)가 고장 원인 분석 후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신한울2호기는 터빈 정지의 원인이 된 터빈제어계통에 대해 조치하고 동일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방안을 마련하고, 신한울2호기는 6월 26일 23

장부중 2024. 7. 9.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6월20일 터빈 이상으로 정지되었던 신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kW급)가 고장 원인 분석 후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신한울2호기는 터빈 정지의 원인이 된 터빈제어계통에 대해 조치하고 동일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방안을 마련하고, 신한울2호기는 6월 26일 23시 19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송전 안전성 확보를 위해 90% 출력을 유지하다가 7월 9일 오전 1시 40분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원전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발전소 관련 특이 사항을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신한울 2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