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소방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유관기관 합동회의 개최

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지난 11일 양양소방서에서 양양군청과 속초해양경찰서 등 5개 주요 기관과 함께 여름철 자연 재난(호우, 태풍 등) 대비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유관기관 간 재난정보 상시공유를 통한 재난 상황에 능동적으로 공동 대응하고, 자연재해 발생 시 주민대피 등 인명피해 최

전남표 기자 2024. 7. 12.

 

 

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지난 11일 양양소방서에서 양양군청과 속초해양경찰서 등 5개 주요 기관과 함께 여름철 자연 재난(호우, 태풍 등) 대비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유관기관 간 재난정보 상시공유를 통한 재난 상황에 능동적으로 공동 대응하고, 자연재해 발생 시 주민대피 등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김문하 서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현상으로 대형 재난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 대응 기관의 신속한 협력과 대처가 필요하다”라며, “자연 재난으로부터 양양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