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공예반 작품전시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원임회장)는 7월15일 삼척시지회 대회의실에서 실버공예반 20명이 상반기에 만든 한지 공예작품 전시회를 가졌다.
2024년도 삼척시 평생학습관 기관. 단체 특성화 프로그램 사업에 공모하여 공예반 참여자 20명을 선발하여 4월부터 한지공예 명장인 이미자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한지공예 작품을 만들어 전시를 하게 됐다.
노인들이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면서 자랑스러워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으며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뿌듯함을 느꼇다.
박재옥 지회장은 “오늘 전시된 한지공예 작품을 보니 여러분의 재능에 너무 감탄하고 우리 실버공예반원은 무엇이든지 열정을 가지고 하면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마음과 몸이 더 건강한 생활을 영유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