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폭염 대비 도로 살수차 운영

국토정중앙면 살수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은 지난 1일부터 일 최고 체감온도 35°C 이상인 경우 주요 도로변에 살수차를 운영해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주민 체감온도를 낮추고 있다.

전남표 기자 2024. 7. 16.

 

 

 

국토정중앙면 살수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은 지난 1일부터 일 최고 체감온도 35°C  이상인 경우 주요 도로변에 살수차를 운영해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주민 체감온도를 낮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