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도째비 페스타 안전관리 활동 나서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도째비 페스타 안전관리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정순복)는 지난 7월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2024 도째비 페스타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축제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축제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 안전

전남표 기자 2024. 7. 22.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도째비 페스타 안전관리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정순복)는 지난 7월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2024 도째비 페스타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축제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축제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예방 순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처 및 지원요청 ▶축제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으로 특히, 소화전·소화기 위치 및 작동상태 확인 등 화재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갖췄다.

 

 

 

정순복 여성의용소방대장은“도째비 페스타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이 필요했다”라며“이번 의용소방대의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성공적인 축제 마무리에 이바지해 뜻깊고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지킴이로써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