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호국영웅 위로행사

6.25참전유공자 울산광역시지부 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홍계성 울산광역시 지부장이 인사하고 있다. 이순희 울산보훈지청장이 인사말 하고 있다.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홍계성 지부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지부장 홍계성)는 7월26일 오전 11시 30분 더파티 울산신선도원점에서 ‘7.27 정전

강갑회 기자 2024. 7. 27.

 

 

6.25참전유공자 울산광역시지부 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홍계성 울산광역시 지부장이 인사하고 있다.

 


 

 

이순희 울산보훈지청장이 인사말 하고 있다.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홍계성 지부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지부장 홍계성)는 7월26일 오전 11시 30분 더파티 울산신선도원점에서 ‘7.27 정전협정과 UN군 참전의 날 기념식 및 호국영웅 위로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희 울산보훈지청장, 김종호 울산광역시 보훈노인과장, 김불식 울산광역시보훈단체협의회장, 남진석 광복회 울산지부장, 김성남 무공수훈자회 지부장, 김남일 특수임무유공자회 지부장, 6.25참전유공자회 구·군 지회장 및 회원, 유족 대표와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7.27 정전협정·UN군 참전국가 설명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기념사 ▲인사 말씀 ▲기록·기념 영상 상영 ▲기념촬영 ▲오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공자들은 UN군 소속으로 6.25전쟁에 참전했고 현재 생존한 외국군 전우들이 보내온 기념영상을 보면서 UN군 참전을 실감하는 듯 영상 속의 외국 노병을 주목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계성 지부장은 “우리가 목숨을 걸고 만든 평화의 시대에 울산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적극적인 보훈 정책을 펼치는 울산시와 울산보훈지청에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