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3차 평화포럼
제124차 평화포럼
한국종교인연대(URI-Korea, 상임대표 김대선)는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지난 7월26일 제123차 평화포럼을 개최하고, 오는 8월2일에는 제124차 평화포럼을 개최한다.
지난 7월26일 오후 3시 소태산기념관에서 열린 제123차 평화포럼은 ‘한국사회 종교의 책임과 역할’을 주제로 김대선 상임대표가 좌장을 맡아 주선원 천도교선도사가 ‘탈종교 시대의 한국종교사회의 책임과 역할’, 박경석 사단법인 꿈에품에 이사장이 ‘한국사회 종교의 책임과 역할’을 발제하고,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이재선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청장년회 상임부대표가 토론에 나섰다.
제124차 평화포럼은 오는 8월2일 오후 3시 소태산기념관에서 열린다. 유튜브로도 방송되는 이날 포럼은 ‘기후변화 위기와 종교의 미래’를 주제로 김대선 상임대표가 좌장을 맡아 정우식 한국재생에너지 산업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이 ‘기후위기와 종교의 미래’, 진방주 치유목회연구원 원장이 ‘한국사회 종교의 책임과 역할’을 발제하고, 유정길 불교환경연대 공동대표, 채일택 동물자유연대 전략사업국장이 토론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