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119 시민 수상구조대·해변 119 구급대 현장 점검·격려

심규삼 서장은 현장 점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지난 8월2일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 배치된 119 시민 수상구조대와 해변 119 구급대 현장을 점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규삼 동해소방서장은 망상해수욕장에서 근무 중인 대원들에 현장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근무 환경 및 운영 전반을 점검, 대원

전남표 기자 2024. 8. 5.

 

 

심규삼 서장은 현장 점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지난 8월2일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 배치된 119 시민 수상구조대와 해변 119 구급대 현장을 점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규삼 동해소방서장은 망상해수욕장에서 근무 중인 대원들에 현장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근무 환경 및 운영 전반을 점검, 대원 격려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동해소방서 119 시민 수상구조대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해변 119 구급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망상해수욕장에 배치되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선제적 예방 및 대응에 힘쓰고 있다. 주요 임무로는 유사시 인명구조 및 위험요인 제거와 예찰 활동, 119 응급의료센터 운영 등이다.

 

 

 

심규삼 동해소방서장은“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30도가 훌쩍 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힘써주시는 119 시민 수상구조대와 해변 119 구급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남은 기간 사고 없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