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2024 동해 망상 비치 페스티벌 안전관리 활동 나서

여성의용소방대원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정순복)는 지난달 7월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열린 2024 동해 망상 비치 페스티벌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축제 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축제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 안전한 축

전남표 기자 2024. 8. 5.

 


 

여성의용소방대원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정순복)는 지난달 7월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열린 2024 동해 망상 비치 페스티벌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축제 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축제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순찰 및 현장 안전관리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지원요청 ▶축제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이다.

 

정순복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역대급 폭염 속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가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 지킴이로써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