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6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제256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구 의원)는 8월8일 제3차 회의를 개회하여 산림과, 건축과 등 13개 부서에 대해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해당 부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지역 어업 종사자들의 인력난을 경감하고 외국인 어선원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외국인 어선원 숙소 설립 계획을 조속히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시민의 소나무 재산권을 보호하고 재선충 청정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 방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양희전 위원은 “수해 시 소하천 상류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목 등으로 인한 하류 지역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방댐 설치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을 주문하며 “주민소득 향상을 위해 산림선도경영단지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산나물 축제와 연계 판매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이사부 광장은 넓은 부지에 비해 활용도가 낮으므로, 인근 주민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정연철 위원은 “지하 주차장 전기차 화재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전기차충전시설 지상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정정순 위원은 “도계광업소 폐광에 따른 주택 수요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마을 정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