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신한울1호기, 발전재개 및 정상운전 출력 도달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8월1일 터빈 자동정지 되었던 신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kW급)가 고장 원인 분석과 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신한울1호기의 터빈 정지 원인은 발전소 기기의 상태 및 변수를 수집 후 분석해 제어하는 공정기기제어계통의 제어카드 오신호였으며, 해당 제어카드를 신품으

장부중 2024. 8. 10.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8월1일 터빈 자동정지 되었던 신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kW급)가 고장 원인 분석과 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신한울1호기의 터빈 정지 원인은 발전소 기기의 상태 및 변수를 수집 후 분석해 제어하는 공정기기제어계통의 제어카드 오신호였으며, 해당 제어카드를 신품으로 교체해 조치를 완료했다.

 

 

 

신한울1호기는 8월8일 21시 49분에 발전을 재개해 8월9일 23시 20분에 정상 운전 출력에 도달했다. 한울본부는 향후 원전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발전소에 특이 사항 발생 시 관련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신한울 1호기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