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군,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개강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19일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을 개강하였고 12월6일까지 운영한다. 군은 올해 하반기 학습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방문 접수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최종 31개 과정(주간 21개,

전남표 기자 2024. 8. 2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19일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을 개강하였고 12월6일까지 운영한다.

 

군은 올해 하반기 학습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방문 접수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최종 31개 과정(주간 21개, 야간 10개)에 419명이 프로그램을 수강할 예정이다.

 

이번 학습프로그램은 12월6일까지 과정별 주 1~2회 진행되며, 교양, 건강, 언어, 기능 4개 분야에서 캘리그라피·요가·서예·바둑·회화(영어·일어)·라인댄스·커피 핸드드립·한지공예·홈패션·통기타·정리수납전문가 등 31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수강료는 과정별 2~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결혼이민자, 국가유공자 가족, 병역명문가 등록자,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 등은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는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들의 열의를 최대한 반영하여 교육을 알차게 준비한 만큼, 주민 여러분께 유익한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평생학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에는 상반기 25개 과정, 하반기 31개 과정이 운영돼 681명이 수강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30개 과정에 404명이 수강했다.

 

 

 

2024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