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토이돌봄 사업
지능형 홈 서비스 실증 확산 사업 간담회 진행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주)효돌이 주관하는 '지능형 홈 서비스 실증 확산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앞장선다.
이번 사업에서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기존의 스마트토이돌봄사업과 연계해 지능형 홈 서비스를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복지관은 (주)효돌과 협약을 통해, 2025년 20대의 추가 기기를 확보하고, 대화가 가능한 신모델을 위기 독거 어르신들에게 보급한다.
또한 지능형 홈 서비스는 다양한 음성 기기 제어 기능을 추가로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더욱 강화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택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토이돌봄사업의 성과를 더욱 확대하고, 독거 어르신들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본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복지관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NIPA 정보통신산업진흥권, (주)효돌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기술을 활용한 복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