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고향집에 안전과 안심을 선물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지난 8월2일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화재 초기에 신속히 인지하고 진화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설로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가 있으며,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화재를 알려주는 시설 소화기는 내장된 소화약제를 압력에 따라 수동으로 방사하는 기구이다.
소방서는 ▶동해시 내 버스정보시스템, LED 전광판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언론매체, SNS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심규삼 서장은 “화재 초기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주택용 소방시설의 역할은 크다”라며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