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의회, 지역소멸 대응 및 수입천 댐 결사 저지 특별위원회 제2차 포럼

제2차 포럼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회(의장 정창수)는 9월6일 DMZ자생식물원 국제회의실에서 양구군 지역소멸대응 및 수입천댐 결사저지 특별위원회 제2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이 "접경지역 양구군에 특성화된 군인마을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신철우 부의장을 비롯한 양구군의원, 특별위원

전남표 기자 2024. 9. 7.

 

 

 

 

제2차 포럼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회(의장 정창수)는 9월6일 DMZ자생식물원 국제회의실에서 양구군 지역소멸대응 및 수입천댐 결사저지 특별위원회 제2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이 "접경지역 양구군에 특성화된 군인마을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신철우 부의장을 비롯한 양구군의원, 특별위원회 자문위원, 공무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