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포럼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회(의장 정창수)는 9월6일 DMZ자생식물원 국제회의실에서 양구군 지역소멸대응 및 수입천댐 결사저지 특별위원회 제2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이 "접경지역 양구군에 특성화된 군인마을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신철우 부의장을 비롯한 양구군의원, 특별위원회 자문위원, 공무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제2차 포럼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회(의장 정창수)는 9월6일 DMZ자생식물원 국제회의실에서 양구군 지역소멸대응 및 수입천댐 결사저지 특별위원회 제2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이 "접경지역 양구군에 특성화된 군인마을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신철우 부의장을 비롯한 양구군의원, 특별위원
제2차 포럼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회(의장 정창수)는 9월6일 DMZ자생식물원 국제회의실에서 양구군 지역소멸대응 및 수입천댐 결사저지 특별위원회 제2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이 "접경지역 양구군에 특성화된 군인마을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신철우 부의장을 비롯한 양구군의원, 특별위원회 자문위원, 공무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