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보건소,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시행

울진군은 지난 2~5일에 걸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을 통해 65세 이상 대상자 및 외국인 어선원을 대상으로 총 244명의 인원이 검진을 시행했다. 울진군은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매년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하여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결핵검진

장부중 2024. 9. 10.

울진군은 지난 2~5일에 걸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을 통해 65세 이상 대상자 및 외국인 어선원을 대상으로 총 244명의 인원이 검진을 시행했다.

 

울진군은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매년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하여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결핵검진은 이동식 흉부 X-선 장비를 활용하여 검진 후 유증상자에 한해 객담검사를 시행하여 원스톱 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이 외에도 울진군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울진군 보건소 2층 결핵실 방문을 통해 연중 상시 검진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결핵검진을 통해 관내 결핵환자의 효율적인 관리는 물론이고 울진군이 결핵 청정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보건소,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