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7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권정복)는 9월10일 제257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해 7개 부서(도시과, 교통과, 건축과, 환경과, 해양수산과,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에 대해 “2024년도 시정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 및 “2024년도 행정 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 보고”를 실시했다.
제6차 본회의에서 각 의원은 7개 부서(도시과, 교통과, 건축과, 환경과, 해양수산과,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에 대해 주요 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정정순 의원은 “통학 안전과 원활한 교통망 구축을 위해 도시계획도로 성북삼거리 ~ 청아중 구간의 조속한 보상과 착공 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고 “전세보증금반환보증료 지원사업의 취지에 비해 실적이 저조하므로 사업 홍보를 적극적으로 강화하여 청년 및 취약층 지원에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 이광우 의원은 “평생학습관 주차타워 이용 확대를 위해 무료 이용 시간 홍보를 강화하고 인근 협소한 도로의 주차 제어봉 설치 등 주차타워 주차 유도 방안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 정연철 의원은 “고령화 사회 대비의 일환으로 읍·동 지역 외 면 지역에도 스마트 승강장 설치를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 김원학 의원은 “관내 공영주차장 내 전기차충전소의 화재에 대비해 초기 진화 장비 및 경보장치 등 안전 시설물이 필수로 설치될 수 있도록 관련 방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양희전 의원은 “도시관리계획 설정 시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편익 증진에 노력할 것”을 주문하고 “공공형 택시 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하장면 및 가곡면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오랍드리 버스 조기 운영 등 해결 방안 할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의원은 “대형차량 불법주차 근절과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한 대형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 김재구 의원은 “안전한 야간 시가지 조성을 위해 가로수로 인한 가로등 조도 취약지의 정비 사업을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