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보산업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고향사랑 기부가 지속적으로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상보산업 임범수(76) 회장은 11일 삼척시청을 방문, 고향사랑기부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
임회장은 전년도에도 타 지방자치단체에 고액 기부를 하였음에도, 이어 삼척시에 통큰 기부를 해주셨다. 동해, 원주, 강릉, 태백에서 사업체를 운영중으로 평소 삼척에 대한 남다른 애착으로 지역발전을 힘있게 응원했다.
아울러 답례품까지 구입하여 지역경제를 한층 활성화할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118종의 제품을 선정하였으며, 앞으로도 더 특색있고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 발굴하여, 기부자에게 보다 나은 감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