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군, 쾌적한 추석 연휴 만들기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양양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추석 연휴인 9월14일부터 9월18일까지 쓰레기 대책 상황반 및 기동청소반을 운영하는 등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해 쾌적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에 노력한다. 군은 주요 거리, 공터 등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유원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군민 불편을 최

전남표 기자 2024. 9. 12.

 

 

양양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추석 연휴인 9월14일부터 9월18일까지 쓰레기 대책 상황반 및 기동청소반을 운영하는 등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해 쾌적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에 노력한다.

 

군은 주요 거리, 공터 등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유원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쓰레기처리 상황반을 운영하여 주민불편사항을 접수․처리한다.

 

또한 생활 쓰레기 기동 청소 반이 시가지, 터미널 등 다량 쓰레기 발생 예상지를 순회 점검·수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로 민원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 집중 수거에 나서며, 무단투기 특별감시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양양읍의 경우 추석 연휴 기간 중 9월14일(토), 15일(일), 16일(월)에 쓰레기를 수거해가며, 17일과 18일은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주길 요청했다.

 

추석 연휴 직후인 9월19일과 20일에는 연휴 기간 배출된 쓰레기 수거와 다중이용시설 환경 정리 등 청소행정 체계 정상화를 위해 마무리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 쓰레기로 인한 생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연휴 기간 생활 쓰레기 배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거 일정에 맞춰 생활 쓰레기를 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