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환경정화 캠페인
지난 9월11일 간성읍 민관 5개 단체는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해상리 일대에서 가로수 넝쿨 제거와 환경정화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고성군수를 비롯한 간성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간성읍 이장협의회, 간성읍 번영회, 간성읍 주민자치회, 간성읍 새마을부녀회 5개 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해상리 도로변 가로수에 얽혀 있는 넝쿨을 제거하고,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변영국 간성읍장은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 및 귀향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이번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