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고성문화재단, 주민 주도형 일일 공예 체험 프로그램

강원특별자치도 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지역 주민 중심의 공예문화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모두를 위한 공예 생활>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고성문화재단이 올해 초 선정된 ‘2024 공예문화 거점도시 연간 운영’ 행사의 일환으로 공예문화의 일상적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강사는 총 5명으로 강사별 2회

전남표 기자 2024. 9. 19.

강원특별자치도 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지역 주민 중심의 공예문화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모두를 위한 공예 생활>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고성문화재단이 올해 초 선정된 ‘2024 공예문화 거점도시 연간 운영’ 행사의 일환으로 공예문화의 일상적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강사는 총 5명으로 강사별 2회씩 총 10개의 강좌로 진행된다. 강좌 분야는 <생활 목공>, <전통매듭>, <친환경 뜨개>, <코바늘 뜨개>, <컬러테라피 리빙 소품>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돼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26일(목)까지 진행되며,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강좌별로 운영 일정이 상이하고, 연령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

 

프로그램은 9월23일(토)부터 10월26일까지 운영되며, 강의 장소는 달홀문화센터와 강사 개인 공방에서 진행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공예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지역사회와 개인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문화 콘텐츠”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예와 함께 일상이 풍요로운 고성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고성문화재단 지역문화팀(☎033-681-0116, 0117)으로 문의하면 된다.

 

 

 

모두를 위한 공예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