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강원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여) 부문 1위 입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지난 9월26일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여) 부문에서 1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강원소방본부가 주최하고 강원도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는 3개 분야(화재, 구조, 구급) 5개 종목(4인조

전남표 기자 2024. 9. 30.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지난 9월26일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여) 부문에서 1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강원소방본부가 주최하고 강원도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는 3개 분야(화재, 구조, 구급) 5개 종목(4인조 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구조기술, 외상환자 평가, 심폐소생술)으로 대회가 진행됐으며 약 2,30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했다.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여) 부문 동해 대표로 출전한 동해 여성의용소방대 추승하 대원은 빠르고 정확한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로 18개 관서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으로 동해소방서는 2025년 전국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소방호스 및 전개(여) 부문 강원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심규삼 동해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했던 시간이 1위라는 결실을 맺은 것에 대해 축하드린다”라며 “2025년에 열릴 전국대회에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