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마음담은 김치반찬 나눔시행

울진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경희, 전도중)는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18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월 1회 관내 취약계층에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북면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은자)에서 불고기, 계란 등 푸짐하고 영양 가득한 반찬을 준비했다. 또한 북면

장부중 2024. 10. 2.

울진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경희, 전도중)는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18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월 1회 관내 취약계층에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북면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은자)에서 불고기, 계란 등 푸짐하고 영양 가득한 반찬을 준비했다. 또한 북면협의체는 반찬을 전달하며 갑작스러운 폭우시 대피요령 등을 안내하는 등 안부를 확인했다.

 

전도중 민간위원장은 “자녀가 있어도 부양을 받기 어려운 시대에 멀리있는 자녀보다 가까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북면협의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장경희 공공위원장은 “어르신들 모두 영양 가득 반찬 드시고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항상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마음담은 김치·반찬 나눔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