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후포면 다함께돌봄센터, 가을 작품전시회 개최

울진군은 지난 17일 후포면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스스로 만들어 내는 작은 발걸음’을 주제로 가을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가을 작품전시회는 후포면 다함께돌봄센터의 아동들이 프로그램 및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작품을 만들어 전시하여 학부모 및 마을 주민들에게 그 성과를 보여줌과 동시에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하여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장부중 2024. 10. 18.

 울진군은 지난 17일 후포면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스스로 만들어 내는 작은 발걸음’을 주제로 가을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가을 작품전시회는 후포면 다함께돌봄센터의 아동들이 프로그램 및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작품을 만들어 전시하여 학부모 및 마을 주민들에게 그 성과를 보여줌과 동시에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하여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전시회에 있는 작품들을 보니 센터 아동들의 상상력과 개성들이 돋보여 놀라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및 양질의 돌봄 환경 구축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초등돌봄으로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오는 29일에는 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울진읍 울진중앙로 141-21)에서 ‘사랑의 프리마켓 및 가을 작품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울진군 후포면 다함께돌봄센터 가을 작품전시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