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호영 강사가 '양구학을 정립하자'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김경남 교수가 '마을민속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지역소멸 대응 및 수입천 댐 결사 저지 특별위원회 3차 포럼이 10월18일 양구 역사체험관 세미나실에서 양구군의회 정창수 의장, 신철우 부의장과 의원, 조돈준 특별위원회 위원장, 지역 특위 자문 위원,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강연은 유호영 강사의 '양구학을 정립하자'와 김경남 교수의 '마을민속의 미래'라는 주제 강연과 질의 답변순으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