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지역소멸 대응 및 수입천 댐 결사 저지 특별위원회 3차 포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호영 강사가 '양구학을 정립하자'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김경남 교수가 '마을민속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지역소멸 대응 및 수입천 댐 결사 저지 특별위원회 3차 포럼이 10월18일 양구 역사체험관 세미나실에서 양구군의회 정창수 의장, 신철우 부의장과 의원, 조돈준 특별위원회 위원장, 지역

전남표 기자 2024. 10. 19.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호영 강사가 '양구학을 정립하자'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김경남 교수가 '마을민속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지역소멸 대응 및 수입천 댐 결사 저지 특별위원회 3차 포럼이 10월18일 양구 역사체험관 세미나실에서 양구군의회 정창수 의장, 신철우 부의장과 의원, 조돈준 특별위원회 위원장, 지역 특위 자문 위원,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강연은 유호영 강사의 '양구학을 정립하자'와 김경남 교수의 '마을민속의 미래'라는 주제 강연과 질의 답변순으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