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의원, '석전동 어르신 행복 밥상' 지원금 1,2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21일 김안과의원(대표원장 김해곤)이 ‘석전동 어르신 행복 밥상 나눔’ 지원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지원금은 마산회원지구협의회 석전동봉사회를 통해 관내 거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 끼 식사 대접에 사용된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에 위치한 김안과의원은 1991년부터 현재까지 33년 동안 지역시민의 눈 건강을 책임지며 올바른 치료를 연구하고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김안과의원은 2021년 6월 1억원 이상 법인·단체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경남 5호로 등재했다.
또한, 도서벽지 의료 봉사활동, 경남 도내 중고교생 및 의대생 장학금 지원, 도내 소방대원 무료 라식 수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이외에도 재난 및 구호 활동 시 신선한 식재료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1톤 냉장탑차를 전달하기도 했다.
박희순 지사회장은 “마산김안과의원의 봉사와 나눔 실천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소중한 기탁금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건강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