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동해소방서 의용소방대, 강풍 피해 복구 활동에‘구슬땀’ 흘려

강풍 피해 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강풍 피해 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여성의용 소방대원이 강풍 피해 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북평남성의용소방대(대장 권혁준)·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정순복)는 10월23일 동해시 강풍 피해를 입은 곳을 대상으로 피해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경

전남표 기자 2024. 10. 24.

 

 

강풍 피해 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강풍 피해 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여성의용 소방대원이 강풍 피해 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북평남성의용소방대(대장 권혁준)·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정순복)는 10월23일 동해시 강풍 피해를 입은 곳을 대상으로 피해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경 “동해시 단봉동에서 강풍에 대형 몽골 텐트가 날아가 구조물에 머리를 부딪혔다”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동해시는 강풍경보가 발효되어, 심한 바람과 돌풍으로 낙하물 안전사고 등 자연재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은 먼저 2차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조치 후 피해대상 관계인과 소통을 통해 필요한 지원사항을 파악하여 구조물 철거, 교통정리 등 다양한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심규삼 서장은 “현재 관내에 강풍이 계속 되고 있다.”라며“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강풍에 의한 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강풍 특보 등 경보 발령 시 시설물을 미리 고정하고 점검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