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하반기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 실시

성매매 합동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10월23일(수) 성매매 근절을 위해 관내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을 대상으로 하반기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삼척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도시로 범죄 없는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 성매매를 조장하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매매 방지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 삼척경찰서,

전남표 기자 2024. 10. 25.

 

 

성매매 합동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10월23일(수) 성매매 근절을 위해 관내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을 대상으로 하반기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삼척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도시로 범죄 없는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 성매매를 조장하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매매 방지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 삼척경찰서,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등 민·관·경 합동점검반은 관내 동지역 일대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을 방문하며 지도 점검을 했다.

 

합동점검반은 업소의 위생 환경 점검과 성매매 경고문구 게시 여부, 성매매 및 음란·퇴폐 행위와 불건전 광고 행위를 함께 점검 및 단속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성매매 관련 불법 행위 등에 대한 민·관·경 합동점검을 통해 성매매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