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태백시, 2024년 화재 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태백시, 2024년 화재 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11월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태백시청과 5개 소속기관(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한국안전체험관, 시설사업소)에서 2024년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화재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 대비 민방위훈련은 건물 내 화재 발생에 대비하여 신속

전남표 기자 2024. 10. 30.

 

 

 태백시, 2024년 화재 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11월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태백시청과 5개 소속기관(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한국안전체험관, 시설사업소)에서 2024년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화재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 대비 민방위훈련은 건물 내 화재 발생에 대비하여 신속한 대피와 대응 요령을 숙달하기 위한 훈련으로, 오후 2시 화재 경보 발령에 따라 민원 및 상황관리 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민방위교육관으로 대피 및 국민행동요령 교육 후 훈련이 종료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책임자를 지정하여 훈련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청과 소속기관에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달하고 신속한 대처를 위해 시행하는 훈련인 만큼 전 직원의 안전을 고려하여 진행하며, 훈련 중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실시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