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삼척시 정라초교 4학년 초등학생에 인성교육 실시

남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전을 착용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예복을 입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있다. 강사들이 남자의 큰절하는 방법을 시연하고 있다. 학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가 주관하고 삼척시(시장 박상수)와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지부 회장 박철규)의 후원으로 지난 11월1

신석준 기자 2024. 11. 13.

 

 

남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전을 착용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예복을 입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있다.

 


 

 

 

강사들이 남자의 큰절하는 방법을 시연하고 있다.

 


 

 

학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가 주관하고 삼척시(시장 박상수)와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지부 회장 박철규)의 후원으로 지난 11월11일 오전 10시 삼척시 정라초등학교에서 '2024년 찾아가는 생활 예절 및 인성 교육'이 실시됐다.

 

박철규 지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삼척시의 보조금으로 관내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생활예절 및 인성교육은 정라초교가 처음 실시하므로 매우 의미 있는 교육”이라고 말했다.

 

최규삼 정라초교 교장은 환영사에서 “삼척향교와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가 시행하는 교육이 앞으로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여 내년에도 본 학교뿐만 아니라 관내 초등학교로 확대 실시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삼척향교가 정라초등학교 4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성균관 유도회 박철규 삼척지부 회장과 오도순 총무부장, 장용수 교화부장 그리고 여성유도회 조금자 삼척지부 회장과 최정자 총무부장, 이미란 재무부장과 삼척향교 이승근 사무국장이 강사로 참여했다.

 

이번 '2024년 찾아가는 생활 예절 및 인성교육'은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인성 프로그램으로 유복을 입는 체험으로 시작해 삼척향교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전통예절 체험 및 학습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문화재인 향교를 교육, 예술, 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