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RCY, 농촌체험 봉사활동

농촌체험 봉사활동에 나선 RCY단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RCY단원들이 감을 따고 있다. 수확한 대봉감을 옮기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 RCY단원들이 가을 수확기를 맞이하여 하동군 악양면의 대봉감 재배 농가에서 농촌체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해중앙여중·마산제일여고·마산제일여중·창원경일여고·창원문성고·마산공고 총 6개 학교,

이상기 기자 2024. 11. 16.

 

 농촌체험 봉사활동에 나선 RCY단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RCY단원들이 감을 따고 있다.

 


 

 

수확한 대봉감을 옮기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 RCY단원들이 가을 수확기를 맞이하여 하동군 악양면의 대봉감 재배 농가에서 농촌체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해중앙여중·마산제일여고·마산제일여중·창원경일여고·창원문성고·마산공고 총 6개 학교, 91명의 RCY단원 및 학생지도자, 직원, 봉사원이 참석했다. 이날 RCY단원들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가을철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농산물을 수확하고 환경 정리를 돕는 등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도시 생활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RCY지도교사 경남협의회 장혜경(마산제일여고) 회장은 "26년의 경남적십자사 RCY지도교사 경험으로 청소년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이번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생명 산업의 가치와 농산물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