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취약계층 주거 청소·방역 및 물품 후원

삼척 시니어클럽에 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KPS(주) 삼척사업소(소장 노순오)는 ‘희망을 담는 빨래 바구니’ 시니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전자혈압계 2세트, 안마기와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청소·방역을 위한 후원금 등(15,790,000원 상당)을 삼척 시니어클럽에 전달했다.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는 홀몸 및 거동불편 어르신 등

신석준 기자 2024. 11. 20.

 

삼척 시니어클럽에 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KPS(주) 삼척사업소(소장 노순오)는 ‘희망을 담는 빨래 바구니’ 시니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전자혈압계 2세트, 안마기와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청소·방역을 위한 후원금 등(15,790,000원 상당)을 삼척 시니어클럽에 전달했다.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는 홀몸 및 거동불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이불을 수거해 세탁, 건조, 배달해 주고 있으며 마을통합돌봄센터와 연계해 병원 동행, 주거환경 개선 등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령자로 구성된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와 마을통합돌봄센터의 어르신들 건강관리를 위하여 삼척사업소는 현재까지 전자혈압계 6대, 안마기 등 건강기기를 전달했으며 일자리 어르신 뿐만 아니라 지역의 취약계층의 건강한 환경조성을 위해 청소 방역을 위한 후원 등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후원을 펼치고 있다. 

 

한전KPS(주) 삼척사업소 노순오 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 및 취약계층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삼척 시니어클럽에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