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지난 11월19일 오전 11시 양양 전통시장을 비롯하여 양양 관내 4개소(양양전통시장, 오색약수터, 낙산해변, 하조대해변)에서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본 캠페인은 추워지는 날씨에 따라 화기취급이 증가하고 화재 위험 또한 증가할 겨울철을 맞아 범군민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소방서

전남표 기자 2024. 11. 2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지난 11월19일 오전 11시 양양 전통시장을 비롯하여 양양 관내 4개소(양양전통시장, 오색약수터, 낙산해변, 하조대해변)에서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본 캠페인은 추워지는 날씨에 따라 화기취급이 증가하고 화재 위험 또한 증가할 겨울철을 맞아 범군민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소방서 직원 20명, 유관기관 30명, 의용소방대원 135명을 동원해 동 시간대에 4개 장소를 선정하여 화재 예방 홍보에 나섰다.

 

주요 내용은 ▶어깨띠, 피켓 등 시각적 홍보물을 활용한 가두 캠페인 ▶시장 상인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3대 난방용품 화재 안전 홍보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 등이다.

 

김문하 양양소방서장은“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해 군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철저한 예방으로 겨울철 반복되는 사고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안전 관리 의식을 가지고 화재 예방에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