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대북 전단 살포 집회신고 관련 지역단체 비상 대책 회의 개최

대북 전단 살포 비상대책 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번영회(회장 김영희)에서는 대북 전단 살포 집회신고와 관련해서 지역의 안전과 경제에 줄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대책 회의를 지난 11월21일(목) 13시 현내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현내면 번영회,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어촌계, 의용소

전남표 기자 2024. 11. 25.

 

 

대북 전단 살포 비상대책 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번영회(회장 김영희)에서는 대북 전단 살포 집회신고와 관련해서 지역의 안전과 경제에 줄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대책 회의를 지난 11월21일(목) 13시 현내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현내면 번영회,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어촌계, 의용소방대, 청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통일전망대, 금강산콘도의 대표 등 지역의 사회단체들이 모여 가칭 “대북 전단 살포 방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는 납북자 가족 모임과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대북 전단 살포를 위한 집회신고(11.19.~12.18.)에 대해 정보공유 및 피해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행동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상황 전개에 따라 신속히 자체 대응할 수 있는 비상 연락 체계를 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