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인문학박물관 ‘울림’ 공연 개최

양구 인문학 박물관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이 12월7일 오후 5시부터 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양구인문학박물관의 울림(이하 울림)’ 행사를 개최한다. 울림 행사는 양구인문학박물관이 추진하는 주민 소양 교육프로그램 중 드럼 강습과 시 창작반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드럼 및 시 낭송 공연으로, 군민들이 서로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전남표 기자 2024. 12. 5.

 

 

양구 인문학 박물관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이 12월7일 오후 5시부터 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양구인문학박물관의 울림(이하 울림)’ 행사를 개최한다.

 

울림 행사는 양구인문학박물관이 추진하는 주민 소양 교육프로그램 중 드럼 강습과 시 창작반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드럼 및 시 낭송 공연으로, 군민들이 서로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 창작반 수강생들의 시 낭송, 양구 드럼강습 수강생들의 드럼 공연과 음악그룹 FigdrumFriends, 가수 이박사 축하공연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행사장 로비에는 드럼 포토존과 시 창작반 수강생들의 시화와 시 창작반 자료집(시집)이 전시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이번 울림 공연은 드럼 및 시 창작반 수강생들의 열정과 노력을 선보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음악과 시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인문학박물관은 지난 2016년부터 드럼 강습, 2018년부터 시 창작반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려 문화 격차를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의: 인문학박물관장 임경빈(☎033-480-7245)